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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도스Born from
What You Need

Eidos는 화면 안에 머물러 있던 AI의 응답을 현실의 물리적 행동으로 확장하는 온디맨드 로봇 서비스입니다. 무엇을 원하든, 그 순간에 가장 적합한 모습으로 찾아와 사용자의 목적을 함께 실현합니다. 화면 속 가능성이 현실의 변화로 이어지며, AI는 일상의 모든 순간을 함께하는 미래의 생활 인프라가 될 것 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순간, Eidos를 호출해 보세요!

김승희, 나승환, 이주은, 서도윤

Background
01
일상의 기본
인터페이스가 된 AI
AI는 우리에게 더 이상 특별한 기술이 아니라, 일상 속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익숙한 방식입니다. 궁금한 것을 묻고, 콘텐츠를 만들고, 사소한 고민부터 일상의 크고 작은 선택까지 AI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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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단순히 답을 알려주는 것을 넘어 스스로 판단하며 실행하는 존재로 진화하면서 그에 따라 우리의 기대도 달라졌습니다. 일일이 지시하지 않아도 내 의도를 이해하고, 원하는 바를 끝까지 실현해 주기를 바라게 된 것이죠.
Insight
02
화면과 현실 사이,
AI 경험의 단절
하지만 이러한 기대는 현실의 행동이 필요한 순간, 흐름이 끊기고 맙니다. AI는 필요한 정보를 찾고 계획을 세울 수 있지만, 여전히 화면 안에 머물러 있습니다. 결국 현실에서 실제 행동하는 일은 여전히 우리의 몫으로 남아 있습니다. 하나의 목표로 요청한 일이 디지털 준비와 물리적 수행으로 나뉘면서, AI의 실행도 그 경계에서 멈추고 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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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ine
03
Enactive AI: Beyond Digital
머지않은 미래, 우리가 새롭게 마주할 Next AI는 화면 안에서 벗어나, 내 손에 닿는 도움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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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AI는 어떤 모습으로 현실에 나타나야 할까요?
디지털 공간에서는 하나의 화면만으로도 다양한 요청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정보의 종류나 목적이 달라져도 인터페이스의 형태는 크게 바뀌지 않죠. 하지만 현실에서의 모든 상황에 하나의 고정된 형태로 대응할 수는 없습니다. 해야 할 일과 놓인 환경, 함께하는 사용자에 따라 필요한 움직임과 기능이 달라질 테니까요.
Concept
04
가변적인
Robotic Interface
사용자의 다양한 목적을 현실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매 순간 필요한 모듈을 조합해 구성하는 Purpose-built Robotic Interface를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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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듈 시스템은 헤드, 코어, 로코모션, 그리고 태스크 수행 수준에 따라 4단계로 세분화된 매니퓰레이터 블록을 기반으로 합니다. 감성적 상호작용, 이동 방식, 다뤄야 할 무게와 같은 다양한 조건을 해석하죠. 이렇게 선택된 모듈은 액추에이터를 통해 하나로 결합되어, 그 순간에 최적화된 형태로 완성됩니다.

► Explore Eidos’s Modu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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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ution
05
Born from What You Need
Prompt to Physical
말하는 순간 현실이 되다
Eidos는 무엇을 원하든, 그 순간에 가장 적합한 모습으로 찾아오는 온디맨드 로봇 서비스입니다.
대화를 통해 나의 의도와 맥락을 이해하고, 필요한 정보를 탐색하거나 물품을 구매하는 등 실행을 위한 준비를 마칩니다. 이어서 현실의 행동을 수행하기 위한 최적의 모듈을 조합해, 지금 나를 위한 로보틱 인터페이스를 완성하죠. 완성된 로봇은 가까운 허브에서 출발해 내가 있는 곳으로 찾아옵니다.
어디서나
“Eidos”
스마트폰, PC, AR 글래스 같은 개인 디바이스부터 스마트 가전을 포함한 홈 IoT 기기까지, 내 주변의 연결된 모든 디바이스가 Eidos와 만나는 접점이 됩니다. 현재 사용 중인 기기와 필요한 인터랙션 방식을 파악해 가장 자연스럽게 상호작용 할 수 있는 디바이스에서 응답하죠.
부르는 순간, 내 주변의 어떤 기기든 대화의 시작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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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ario
06
(1) 원하는 공간을 현실로 만드는 Home Stylist
내 시선을 따라
이어지는 대화
이사 당일, 집 안은 아직 정리되지 않은 박스와 가구들로 가득합니다. 집을 둘러보며 원하는 공간의 모습을 이야기해 보세요. Eidos는 나와 같은 시야로 공간을 살피고, 대화를 통해 취향과 필요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파악합니다. 이어서 저장된 결제 수단과 배송 정보를 활용해 공간에 어울리는 가구 구매까지 알아서 마무리하죠. 자, 이제 현실에서 움직이기 전 필요한 준비는 모두 끝났습니다.
원하는 스타일로
완성되는 공간
구매한 제품의 배송 일정에 맞춰 집에 도착한 Eidos. 고하중 전용 모터와 허리 구조로 무거운 가구를 옮기고, 정밀 작업에 특화된 손으로 선반과 소품을 섬세하게 조립하죠. 대화 속에서 그려온 공간은 어느새 눈앞의 현실이 됩니다.
(2) 여행 중에도 든든한
Pet Care Companion
말하지 않아도,
필요한 순간에
이틀 뒤 예정된 2박 3일 여행. Eidos는 내가 말하지 않아도 이미 알고 있습니다. 아침에 냉장고 문을 여닫는 순간, 냉장고 디스플레이를 통해 여행 중 혼자 남을 코코의 돌봄을 제안하죠. 우리 집 막내 코코의 루틴을 잘 아는 Eidos 덕분에 걱정 없이 여행을 다녀올 수 있겠네요.
멀리서도
함께하는 돌봄
Eidos는 나를 대신해 코코와 함께 시간을 보냅니다. 여행 중에도 앱을 통해 코코의 상태와 Eidos의 수행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죠. 현재 진행 중인 일에 맞춰 필요한 정보와 기능을 중심으로 유연하게 구성되는 Control UI를 통해 멀리서도 부담 없이 지켜보다가, 필요할 때 자연스럽게 개입할 수 있습니다.
(3) 나의 리듬을 이해하는
Running Mate
부르지 않아도,
이어지는 루틴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한강 공원에서 함께 달리는 Eidos가 오늘도 먼저 도착해 기다리고 있습니다.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지난 러닝의 흐름을 이어, 오늘도 함께 달려볼까요?
나만을 위한
Running Mate
평소 달리는 20km 코스를 따라 내 옆에서 나란히 주행하며, 현재 속도와 컨디션에 맞춰 페이스를 가이드합니다. 중간 지점에서는 물을 건네고, 멋진 풍경이 펼쳐지는 순간에는 평소 촬영 스타일을 반영해 러닝 브이로그까지 담아내죠. 지난 러닝에서 쌓인 나의 리듬과 취향을 기억하는 러닝메이트가, 오늘도 익숙한 방식으로 함께합니다.
Name Your Eidos
Eidos는 매번 다른 모습으로 찾아오지만, 언제나 같은 정체성을 이어갑니다. 초기 설정한 ‘이름’은 변화하는 형태 속에서도 관계의 연속성을 유지하며, 익숙한 존재가 오늘의 목적에 맞는 모습으로 다시 찾아오는 경험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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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ctation
07
정보와 판단이 필요한 순간을 넘어서 물리적 행동이 필요한 순간에도 자연스럽게 AI를 호출하는 일상, Eidos는 로봇이 일상화되는 미래의 AI 경험을 새롭게 정의합니다. 화면 속 가능성이 현실의 변화로 이어지며, AI는 일상의 모든 순간을 함께하는 생활 인프라가 될 것입니다.

► More Detailed UX Process
Next AI Experience
with Eid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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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ing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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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d By
김승희 프로필
김승희
·
PL
UX
Seunghee Kim
나승환 프로필
나승환
·
ID
Seungwhan Ra
이주은 프로필
이주은
·
VD
Jueun Lee
서도윤 프로필
서도윤
·
ID
Doyun Seo

Tutor

UX Tutor
오승빈
Seungbin Oh
VD Tutor
나하나
Hana Na

Thanks to

UX Advisor
김도아
Doa Kim
Technician
김용규
Yongkyu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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